4·7 서울 보궐선거에 출마한 소수정당 및 원외정당 후보들이 28일 ‘알바, ‘성소수자, ‘여성을 상징하는 장소에서 이유 있는 선거운동을 실시했다.
기본소득당 후보 B씨는 28일 0시 은평구 연신내역 주변 ‘편의점에서 저녁 노동을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작업자들을 만나며 일상적 재난지원금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던졌다. 
후보 한00씨는 2011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이라는 슬로건으로 5만 6000여 표를 얻어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요번에는 한 명의 시장 후보와 각자의 전문성을 띈 여섯 명의 부시장 후보와 함께 ‘팀서울을 이뤄 선거를 완주한다.